맛있는 짜장면과 일본 가정식



경리단길을 걸으며 예전에 다녀온 일본 가정식이 생각났다. 예전에 다녀온 경리단길 메시야에서 고로케 정식을 먹은 이야기. 한때 아기자기하게 예쁜 접시들이 탐났던 때가 있었다. 경리단길을 구경삼아 지나가는 길에 들른 메시야. 아기자기 신선한 재료로 준비되어 나왔던 보기에도 예쁜 밥상이였다. 





고로케와 현미밥, 샐러드와 반찬. 조금 부족할것 같았지만 전혀 부족함 없었던 메뉴였다. 그리고 주인장의 뒷 모습과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는 작은 식당이 매력적이였다. 





고로케 정식을 먹고 어느 분식점 들러 만두를 먹었다. 이름이 기억나진 않지만 만두는 언제나 백점짜리 음식이다.





#신세계 백화점 호경전


호경전에 들러 짜장면과 짬뽕으로 마무리~! 간짜장이 아니지만 짜장 소스가 따로 준비되었다. 무엇보다도 완벽했던 면발~ 중식은 언제 어디에서 먹어도 실패하지 않는 음식이다. 




 


  1. BlogIcon 꿍스뿡이 2018.11.22 17:14 신고

    글 잘 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짜장면을 정말 좋아해서 짜장면 사진에 홀려서 들어와봤어요^^
    다른 음식들도 훌륭하지만 짜장면의 저 가지런한 자태는.. .정말 사랑입니다 ^^ ㅎㅎㅎ

  2.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1.22 20:23 신고

    중식은 언제먹어도 실패하지않죠 ㅎㅎㅎ 넘 맛나보여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