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부부니깐, BUBU Nomad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참 날씨가 변덕이였다.

오늘 날씨가 참 좋겠구나 싶으면 그날따라 참 추웠고,

겨울일까 싶어 입고 나간 외투는 짐이 되는 경우도 많았다. 


참 추웠던 지난 어느날.

춥고 그래서 아팠지만 그래도 추운 시간도 사진으로 남겨놓으니 참 좋다. 


멜버른 카페거리에서 퇴근시간쯤이 되었을때. 



커피한잔 플랫화이트


플랫화이트 한잔, 참 기분 좋은 오후의 마감이다.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동안 최대한 서로에게 집중한다.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지만, 서로의 일에 집중을 하기에 커피한잔 하는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다.


기분좋은 하루의 마감, 다시 서로의 일에 집중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