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포동 씨앗호떡, 이화동 수제어묵 맛 보기


" 부산에 가게되면 씨앗 호떡을 꼭 맛 볼꺼야!"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매번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오던 그 호떡의 맛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깡통시장을 지나 국제시장을 지나면서도 씨앗 호떡은 어디에 있는건지 찾을 수 없었다. 그렇게 생각에서 잊혀질쯤 남포동에서 발견! 






길게 들어선 줄에 남편과 함께 합류! 씨앗 호떡이 빠르게 만들어져도 많이들 구매하기에 한판이 끝나고 다시 만들어지는 호떡을 기다려야 했다. 남편까지 호떡을 받아들고 씨앗 호떡을 맛보며 내 차례를 기다렸다. 






호떡이 준비되면 씨앗들을 넣어주셨다. 내차례 호떡을 들고 바로 앞 어묵가게로!








이화동 수제어묵. 보기만해도 다양한 어묵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깡통시장에서 산 어묵고로케보다 훨씬 먹음직스러워 보였던 어묵들을 지나칠 수 없어 몇 가지 구매했다.





하나같이 다 먹어보고 싶었던 어묵들! 역시 여행은 먹는 여행이 최고인 듯 하다. 어묵과 씨앗 호떡을 사들고 다음 행선지가 어디인지 모른채 또 무드~




  



  1.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0.12 13:36 신고

    여기 지나갈때마다 이승기호떡은 줄서있는데 다른곳은 줄안서있더라구요 ㅎㅎㅎ 맛이다른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