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알라카르트 후기 

A La Carte Da Nang Beach Hotel Review



미케 비치와 정말 가까운 거리, 횡단보도만 건너면 되는 거리의 아름다운 미케비치를 하루종일 바라볼 수 있었던 곳

다낭 알라카르트 호텔이다. 


아빠와 남편과 나, 이렇게 세사람이 머물기 딱 좋았던 레지던스 호텔, 

2베드 알라카르트는 실내도 쾌적해서 마음에 들었다. 





요리를 해서 먹는 것도 가능했지만 주변에 시푸드 레스토랑이 많아 해산물로 해결하였고,

한국 식당도 바로 아래에 위치해 포장해서 한국 프로그램을 보며 즐기기도 했다. 


저 멀리 미케 비치를 지나 영흥사에 레이디 부다상이 보인다. 






한국 방송도 나오고 물론 한국 분들도 굉장히 많았다. 





준비해 주신 작은 케이크로 식후 한입씩 나눠 먹기도 했고

아침과 밤에 멍하니 넋을 놓고 바닷가를 바라보기도 했다. 






불 빛을 따라 다낭의 해안가가 보인다. 호텔 옆은 많은 호텔들의 공사로 분주했다.





이틀 동안 조식을 먹었는데 망고가 맛 있었던 것만 기억이 나는 조식,

그리고 매일 저녁 루프트 탑 바로 올라가 코코넛 워터와 쥬스도 마시며 야경도 즐겼다. 





하루쯤은 해 뜨는것이 보고싶어 알람을 맞추고 해뜨는 시간에 구경했다.

친구와 함께 왔으면 바닷가로 달려가 사진도 찍고 물 속에도 들어가 봤을텐데 조금은 아쉬웠다. 


다낭 바닷가는 뜨거워서 해 뜨기전과 해 지기전에 대부분 바닷가에 나와 물놀이를 하시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알라카르트 다낭의 핫 했던 수영장. 

인생 사진을 찍기 좋지만 수영을 하기엔 너무 좁고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눈 앞에 펼쳐진 다낭의 바닷가와 수영장에 함께 눈에 들어와 뷰는 끝내줬다. 






2박 3일을 머물며 둘쨋 날에도 어김없이 해돋이를 보고 싶어 알람을 맞추었고,

비몽사몽 해돋이를 본 뒤에 다시 잠들었다. 





호텔에서 다양한 음식을 골라서 먹을 수 있는 조식 뷔폐는 대부분 비슷했다. 





저 멀리 손짜반도의 레이디 부다가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다.

가족과 함께 와도 친구와 함께 와도 모두 만족 스러울 것 같다. 

특히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저녁에 루프트 탑 바를 즐기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을 듯 싶다.


  


  1. BlogIcon bin's 일상생활 2018.02.13 16:19 신고

    호텔 앞 끝없이 펼쳐지는 바닷가 뷰와 빛나는 야경이 너무 멋지네요^^

  2. BlogIcon 미용의 달인 2018.02.13 17:55 신고

    오우! 수영장이 이야 뷰가 장난없네요

  3. BlogIcon 로빈M 2018.02.1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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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luvholic 2018.02.1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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