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후에 숙소> 오키드 호텔 후에 후기 

Orchid Hotel Hue Vietnam Review



베트남에서의 두번째 숙소는 호치민에서 후에로 비엣젯 항공을 타고 이동,

공항에서 후에 숙소 오키드 호텔에 도착 했다.





숙소에 도착하면 1층 높이의 계단을 올라오면 숙소 리셉션이다. 

조용하고 한적했던 낮과 달리 밤은 주변에 레스토랑들도 오픈해 걸어다니기에도 문제 없었다.






숙소에 도착하여 체크인을 기다리는 동안 준비해주신 과일과 패션푸르츠 쥬스. 

저렴한 숙소임에도 서비스는 비교도 안될 만큼 좋았던 곳 이다.





오키드 호텔은 룸 크기가 다른 곳에 비해 컸고 햇볕도 잘 들어왔다.

준비해 주신 과일도 잘 챙겨 먹고, 잠시 저녁을 먹고 온 동안 준비해 주신 케익도 감사했다. 






벽에 걸려 있던 예전 베트남의 모습. 

불과 15년전에도 아오자이를 입고 자전거를 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오히려 아오자이를 입은 관광객을 더 쉽게 볼 수 있다. 





아침에 조식을 이용하기 위해 로비층으로 내려왔다.

4박 5일동안 오키드 호텔에서만 머물렀지만 전혀 불편함 없이 편하하게 다닐 수 있었다. 





오키드 호텔 후에 조식당


오키드 호텔에서 가장 만족했던 조식!! 

정말 자그만한 호텔에 다른 5성급 호텔 못지 않는 과일도 준비되어 있었다.

한끼 해결하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매일 먹던 쌀국수도 맛있었다. 






매일 같이 조금씩 바뀌어 준비되었던 조식 메뉴들.

커피 또한 맛있었다. 






베트남에 있는 동안 매일 같이 빠지지 않고 먹었던 메뉴가 쌀국수다.

지역별로 다른 스타일의 쌀국수도 인상적이였다. 






4박 5일을 머물며 하루 낮시간에 비가 잠깐 내렸는데 숙소에서 영화보며 창밖을 잠시 보며

후에의 모습을 담았다. 





저 멀리 보이는 강과 도시와는 다른 낮은 베트남식 건물들.

와도 후회 안와도 후회 한다는 후에에 오지 않았다면 정말 큰 후회를 할뻔 했다. 


  


  1. BlogIcon 로빈M 2018.02.10 20:52 신고

    서비스가 상당히 좋네요 ㅎㅎ 케익도 따로 신청하지 않았는데 제공이 된건가요?

    • 네~~로빈님^^정말 한국에선 게스트하우스 정도의 금액이였는데요 서비스도 친절 만족도도 좋은 숙소였어요!! 케이크도 준비해주시구요~~~